[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아나운서 박소현과의 반가운 만남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이 아팠던 처지에... 몸챙기라구 밥도 사주구 (꼭 스테이크여야한다구... ㅋㅋㅋ) 같이 울어줘서 고맙구 무엇보다 담엔 꼭 투샷 찍자 ㅋㅋㅋ #같이고생한전우 #MBC#입사동기 #박소현아나운서 #그러고보니 #나두아나운서였었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경화는 체크무늬가 들어간 노란색 셋업 착장을 걸치고 화사함을 자랑하고 있다. 김경화는 아나운서 입사 동기인 박소현 아나운서와의 만났다고 전하며 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