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소원, 옛날에도 예쁘고 날씬한 건 여전했네..피부에서 광이 나

입력 2021-03-19 18: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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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함소원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함소원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방법은달라도 먹는방법은 똑같은우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 중 함소원은 지금보다 젊은 시절 운동복을 입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본인의 모습을 올렸다. 앳된 모습의 함소원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해 그는 최근의 셀카를 게재하기도 했는데 광이 나는 피부는 그의 관리 비법을 궁금하게 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패션사업가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함소원과 진화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결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지난달 파경설이 불거졌으나 일주일 만에 화해했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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