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17일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석에 선 양준혁 선수 9회말 2 아웃 박현선이라는 만루홈런을 날립니다. 인생의 또 다른 기록 이제는 혼자가 아닌 둘이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혀기와 써니의 환상의 콤비플레이 Play Ball!!!!"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양준혁 박현선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행복한 미소와 발걸음이 훈훈하다.
한편 양준혁은 19살 연하 박현선과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두 차례 연기한 바 있다. 또 두 사람은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양준혁 인스타그램 글 전문
타석에 선 양준혁 선수 9회말 2 아웃 박현선이라는 만루홈런을 날립니다.
인생의 또 다른 기록 이제는 혼자가 아닌 둘이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혀기와 써니의 환상의 콤비플레이 Play B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