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아기와 외출에 나섰다.
1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오늘 아기랑 아기띠하고 첫 외출. 유차로 외출할 때랑 또 다르네요! 바람이 너무 불어서 아기가 긁어놓은 상처 연고만 사고 또 걱정많은 엄마는 삼십분만에 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아기띠를 이용해 딸을 품에 안고 가벼운 외출에 나선 모습. 최희의 아름다운 미모와 더불어 딸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자태가 흐뭇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