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준혁이 신혼여행 마지막 날을 아쉬워했다.
전 야구선수 양준혁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혼여행 마지막날 조식부터 부지런히 시작 바닷가를 보면서 든든히먹으니 힘이 절로 나네요. 아직도 할게 많은데 마지막날이라니 좀 아쉽기에 오늘은 더 부지런히 추억만들기 고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호텔에서 조식을 맛있게 먹고 있는 양준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준혁은 아직 할 게 많은데 신혼여행 마지막 날이라 아쉽다며 남은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든든하게 조식을 먹었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 13일 19세 연하 박현선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