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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쌍꺼풀이 풀릴까 봐 걱정" 이세영, 쌍수 후 무쌍 시절 메이크업 도전

입력 2021-03-21 23: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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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티비' 캡쳐
'영평티비' 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이세영이 무쌍 시절 화장을 재도전했다.

21일 이세영은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 '1년 만에 돌아온 이세영의 피부 루틴(feat. 유쌍 눈에 무쌍시절 화장하면서 수다 떨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세영은 "오늘은 메이크업 영상에 피부 관리 어떻게 하는지를 얘기해드리려고 한다. 오늘 메이크업은 무쌍이었을 때 화장을 유쌍일 때 하면 어떨지 해보려고 한다. 쌍꺼풀 수술을 하고 나서 아무래도 화장을 안하게 된다. 아무래도 눈이 커졌으니까. 눈이 커져보이려고 화장을 했던 거다"라고 했다.

이어 "쌍꺼풀 수술 후 진짜 잘됐다는 얘기를 진짜 많이 듣는다. 칭찬 듣는 것과 동시에 걱정이 되는 게 제가 매몰을 했지 않나.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 쌍꺼풀이 풀릴 수 있다고 하더라. 중력이 잡아당겨서다. 그래서 리프팅, 탄력 쪽으로 피부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했다.

이세영은 "제가 피부는 정말 자신 있었다. 30대가 되고 너무 나를 믿은 걸 느꼈다. 기미도 생기고 탄력도 떨어진다. 그래서 스킨케어 루틴을 바꾸고 건조함을 많이 없앴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세영은 무쌍 시절에 하던 메이크업을 하기 시작했다. 베이스 후 이세영은 "원래 기초공사를 잘해야 한다"라고 했다.

또 "쌍꺼풀 없었을 땐 스모키 메이크업을 많이 했다. 보라색 섀도우를 좋아했다. 그때는 계속 섀도우를 얹었는데, 괜찮을지 모르겠다"라며 어색해했다.

이세영은 화장 후 만족하며 "뮤지컬 무대 화장 때 이렇게 진하게 할 거다. 그거 예행 연습했다고 생각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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