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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LA에서 사유리 연락받고 울컥.."언니밖에 없다..정말 고마워"

입력 2021-03-23 03: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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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인스타그램
박은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지가 사유리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박은지는 방송인 사유리와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 일부를 캡처해 올리며 "그래도 나 궁금해해주고 자주 연락해 주는 사람은 유리 언니밖에 없다.. 정말 고마워ㅠㅠ"라는 글을 남겼다. 대화 내용 속 박은지는 사유리가 보낸 사진에 "이게 뭐야? 잘 있어?"다고 답했다. LA에 거주 중인 박은지는 사유리의 연락에 감동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으며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2018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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