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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딸 복이 해맑은 미소에 흐뭇.."개구쟁이일 것 같아"

입력 2021-03-21 0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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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희가 귀여운 딸 복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이는 왠지 개구쟁이일 것 같아요... 랜선 이모 삼촌들 봄비가 오네요. 미세먼지도 싹 씻겨 갔으면 좋겠고, 비가 그치고 나면 꽃도 많이 피었으면 좋겠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의 딸 복이는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바라만 봐도 힐링인 복이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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