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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kg' 황혜영, 레깅스만 입고 날씬 각선미..이렇게 말랐는데 다이어트ing

입력 2021-03-23 14: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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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황혜영이 쭉 뻗은 각선미를 뽐냈다.

23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기가 바로 #레깅스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박시한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황혜영은 탄탄하고 날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황혜영은 몸무게 48kg, 키 157cm라고 밝히며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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