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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든든한 아들 있어서 좋겠다.."유치원 갈 거니까 엄마 지켜주고 있어~"

입력 2021-03-25 14: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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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인스타그램
채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채림이 든든한 아들을 자랑했다.

25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채림은 사진과 함께 "등원 때마다 함께 가는 깡이들..(큰깡이, 블루깡이, 베이비깡이 그리고 룡이) 다른 짐들도 많은데 같이 출발합니다. 깡이들은 이든의 동생들이거든요~"라고 했다.

이어 "유치원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기 전에 깡이들에게 얘기합니다. '엉아 유치원 갈 거니까 그동안 엄마 지켜주고 있어~' 든든하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채림의 아들은 인형 여러 개를 품에 안고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채림은 지난 2018년 SBS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싱글맘으로,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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