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부운 하게 입은 날은 차부운 해지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차분한 분위기의 의상을 입고 고급스러운 음식점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독보적인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다비치는 최근 故 김현식 30주기 헌정앨범 '추억 만들기' Part 2에 참여했다. 강민경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