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CLC 엘키가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3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엘키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됨을 알린다"며 "이에따라 전속계약이 종료됨과 함께 그룹 CLC(씨엘씨)에서 탈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상호 원만한 협의 끝에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탈퇴 배경을 전했다.
소속사는 "엘키를 아껴주신 팬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보낸다"며 "엘키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CLC는 2015년 3월 19일 데뷔한 걸그룹이다. 홍콩 출신 엘키는 2016년 추가 멤버로 영입됐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엘키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됨을 알려드립니다.
이에따라 전속계약이 종료됨과 함께 그룹 CLC(씨엘씨)에서 탈퇴하게 되었습니다.
상호 원만한 협의 끝에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엘키를 아껴주신 팬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엘키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