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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상' 이현승, 썰매 없어 미안한 엄마.."아들아, 포대자루라도 구해올걸"

입력 2021-02-04 18: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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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인스타그램
이현승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기상캐스터 이현승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이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현승은 사진과 함께 "퇴근하고 애미 노릇 하러 나왔는데... 우리 집만 썰매 없나봐요. 다들 썰매 끌어주는데... 떠아니의 부러워하는 눈빛을 보았어요... 아들아 미안해... 엄마가 포대자루라도 구해올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현승은 아들의 손을 잡고 눈길을 걷고 있다. 이현승은 핑크색 마스크를 쓰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신나보이는 이현승의 아들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현승은 오션 출신 트로트 가수 최현상과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서안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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