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강수정이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아나운서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펭차우섬의 로컬 해산물 식당. 만족스러웠던 점심식사. 아들은 오징어튀김에만 집중 #우리부부는새우요리가제일마음에들었다 #울아들은 다신안간다 했지만 우리 부부는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한 식당에 앉아 한상차림을 앞에 두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아나운서 시절의 단아한 비주얼을 그대로 간직한 강수정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에서 근무하는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2014년 아들을 출산한 바 있으며 현재 홍콩에서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