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홍현희가 새로 장만한 핸드폰을 자랑했다.
코미디언 홍현희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대미남 남편이 핸드폰도 사주고 그립톡도 만들어줬다 기분이 오묘하다 그립톡 이쓰니 광대에 붙을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새롭게 바꾼 최신 핸드폰을 들고 거울에 비친 본인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현희는 핸드폰을 아기자기하게 꾸민 후 본인의 캐리커처 그림이 들어간 그립톡을 달았다.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은 어제(21일) 본인의 SNS를 통해 홍현희가 핸드폰을 망가트려 같은 기종의 새로운 핸드폰을 사주느라 허리가 휜다고 전한 바 있다. 더해 그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화제가 된 홍현희의 캐리커처를 이용해 그립톡을 만들기도 했다.
한편 제이쓴은 아내인 개그맨 홍현희와 함께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최근 건물주가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