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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VS 시매부 빈접시 대결 포착 "내가 쏘는 날 잘못 걸린 듯"

입력 2021-02-20 15: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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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제이쓴이 아내와 시매부의 먹성을 인증했다.

20일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본명 연제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쏘는 날이라 먹고 싶은거 다 먹으라 했눈데 약간 잘못걸린듯 #천뚱 #잠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와 그의 시매부는 회전 초밥 집 그릇을 색깔 별로 쌓아놓고 만족감을 드러내는 모습.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은 접시들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세 사람은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천뚱은 홍현의 남편인 제이쓴의 매형으로 천둥은 ‘천안뚱땡이’의 준말이다. 홍현희에게 붙은 잠뚱은 ‘잠실뚱땡이’로 두 별명 모두 시어머니의 작품이라고 예능을 통해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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