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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나이 먹어보니까 아웅다웅 악착같이 사는거 다 부질없다"..몸이 말썽

입력 2021-02-22 05: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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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
이혜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 인스타에서 퍼 왔어요. 참 와닿기에.. 아구야 몸살이 난 저는 오늘 비실비실 아구구 얼른 힘 내 볼께요! 오늘 제사랑 혜언니 백 오픈도 있는데 왜 몸이 말썽인지. 아플 시간도 없이 열심히 살았던 나인데 나이에 지는건가요 이런 여튼 남은주일 화이팅 해요 우리!! 힘!!!"이란 글과 명언을 공개했다.

이혜원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야야, 내가 나이 먹어보니까 아웅다웅 악착같이 사는거 다 부질 없드라"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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