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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허벅지 터지는 줄..수동 킥보드 타고 왕복 10km"

입력 2021-02-22 17: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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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인스타
신봉선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봉선이 강철 체력을 증명했다.

코미디언 신봉선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씽씽이 타고 왕복 10.4km 를... 허벅지 터지는줄..... 모타달린건 무셔...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신봉선의 킥보드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봉선은 전동 킥보드가 아닌 발로 굴러서 움직여야 하는 수동 킥보드를 타고 10km를 왕복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그의 체력에 감탄한 팬들은 "강철 체력 대단해요", "다리 바꿔줘야 해요"라는 등의 반응을 댓글에 남겼다.

한편 신봉선은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판정단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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