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준희가 수수한 모습을 자랑했다.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홍보하는 제품에 관한 설명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준희는 본인의 얼굴보다 큰 디퓨저를 한 팔로 감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더해 김준희의 깨끗한 민낯은 햇빛을 받아 더욱 화사함을 내뿜고 있다. 이러한 그의 작은 얼굴과 밝은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준희는 1990년대 중반 혼성 아이돌 그룹 뮤(MUE)로 방송 생활을 시작해 방송 진행자와 배우 등으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