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다해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마무으리이이이 모두 수고했어요 오늘. 일교차도 심한데 우리 감기도 코로나도 조심해요. 마스크 잘 쓰고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다 그러려니 하면서 스트레스 받지말고 우리는 모두 소중하니깐. 내일도 즐겁게 기쁘게 너그럽게 그렇게 지내바여 굿밤♥ God bless you"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다해는 카메라를 향해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형처럼 여리여리한 배다해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이어 솔로 가수 활동을 했다. 그는 지난 해 11월SNS를 통해 스토킹 피해 사실을 알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