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혜수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추럴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수는 사진과 함께 "♥"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혜수는 노란색 패딩을 입고 모자를 쓴 내추럴한 모습이다. 김혜수는 갸름한 얼굴형에 큰 눈, 오똑한 코, 도톰한 입술로 미모를 자랑한다. 김혜수의 부드러운 눈빛과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