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19세 연하 아내를 사로잡은 훈훈한 슈트핏을 공개했다.
24일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신 스포츠 아카데미에서 폼잡기 ㅎㅎ 운동복 외 슈트 입고 폼 잡기는 처음인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준혁이 실내에서 슈트를 입고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훈훈한 슈트핏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양준혁은 19살 연하 박현선과 오는 3월 결혼한다. 이미 혼인신는 상태. 또 두 사람은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