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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나혼산'에서 8년만의 인사동 방문…"역사와 함께하고 있다"

입력 2021-02-26 23: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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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광규가 8년전 나혼산 2회차때 인사동에 갔었다고 말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광규가 인사동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화사와 초면이라는 김광규는 "나이가 어떻게 되시누"라고 물었고, 화사는 "등에 땀이 싸악"라며 어색해했다. 이어 김광규의 영상이 시작됐다. 인사동에 찾아간 김광규는 "옛날에 액자 맞춘데가 여기인가?"라며 8년 전 달마도를 구매했던 가게를 알아봤다.

이어 김광규는 달마도를 샀던 회차가 "저게 아마 2회일거다"라고 밝혀 무지개 회원들이 놀랐다. 장도연은 "우리가 역사와 함께하고 있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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