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가연 막내딸, 이홍기에 입덕한 7세 "플래카드 들고 화면 뛰어갈 기세"

입력 2021-01-04 00: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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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가연이 막내딸의 이홍기 사랑을 증명했다.

지난 3일 오후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종일 홍기노래.. 우리집 7세언니때문에 엄마 귀가 절여지는중. 직접 플랭카드까지 만들고 온거 너무 귀여워 ㅎㅎ 플랭카드 들고 화면으로 뛰어들어갈 기세 홍기노래 잘한다고 멋지다고 놜리놜리 코로나 아니었으면 엄마가 콘써트도 데려갔을건데... 홍기랑 같이 출연한 핵인싸 동맹 영상보더니 '힝! 엄마 부럽당힝~~' 언능 제대하자!! #흔한7세덕질 #FT아일랜드 #이홍기 #하랭몬 #너무귀여워 #덕분에놀아줘소리가사라짐 #누나가밥쏠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가연의 막내딸이 '이홍기 노래 잘 불러'라는 글을 적고 색칠까지 한 플래카드를 직접 만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어진 영상에는 딸이 이홍기의 무대 영상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홍기에 입덕한 딸의 근황이 사랑스럽다.

한편 김가연은 프로게이머 김요한과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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