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일우, 빨간 비니 쓰고 훈훈한 비주얼..볼 바람 애교는 덤

입력 2021-01-04 07: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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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정일우가 근황을 전했다.

4일 정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모두 굿밤 #good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정일우는 빨간색 비니를 쓰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볼에 바람을 넣는 애교부터 햇살을 받고 치명적인 표정을 짓는 것까지 매력이 한가득 묻어난다.

한편 정일우는 지난해 6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야식남녀'에 출연했다. 이후 KBS2 '편스토랑', MBC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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