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원더걸스의 혜림이 양세형과의 투 샷을 자랑했다.
4일 가수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구해줘홈즈 초록 요정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양세형과 얼굴을 나란히 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양세형은 브이를 그리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고 혜림은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뽐냈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19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혜림은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개그맨 양세형과 인턴코디로 나선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