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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써니, 깜찍 소 변신 후 생존신고 "뿌염 안하면 필터 없는 셀카 힘들어"

입력 2021-01-04 18: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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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써니 인스타그램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써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써니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뿌염 안하고 버티다보면..... 필터 없는 셀카가 힘들어진다........."고 알렸다.

이어 "#그래도생존신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소의해 #소처럼먹자 #위가4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소 필터를 활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써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써니는 입술을 쭉 내민, 깜찍한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써니는 현재 SBS Plus 뷰티 프로그램 '트렌드 레코드'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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