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나리 딸 제인, 아빠 안현수 닮아 야무진 자태 "개학날 아침풍경"

입력 2021-01-04 10:15:2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이의 일상을 자랑했다.

4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학날 아침풍경 오늘은 꽁이 오는 날이라 기분이 더 좋고 4살 생일때 건우가 선물한 머리띠를 하면 딱 스타일이 좋을 것 같다는 제인이때문에 아침부터 웃었네요 #개학 #가정보육 #7살 제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의 딸 제인이는 통통한 볼을 자랑하며 야무진 자태로 공부하고 있는 모습. 나비를 그리며 귀여운 매력을 뽐내는 제인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현수 우나리 부부는 딸 제인이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