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딸 태리, 세상 편한 자세로 TV 보는 통통한 귀요미

입력 2021-01-04 07: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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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스타
이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혜가 귀염둥이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4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음 쏟아지는 오후네요"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 부부의 귀염둥이 딸 태리 양이 누워서 TV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상 편안해 보이는 자세로 누워 있는 태리 양의 모습이 무척 깜찍하다. 통통한 귀요미의 모습이 팬들을 절로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를 두고 있다.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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