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윌리엄, 랜선이모 웃음 보장 애교.."같이 웃어요~"

입력 2021-01-04 18:00:1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깜찍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Smile~ 같이 웃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스마일 표정이 그려진 알록달록한 매트 위에 앉아 웃고 있다. 이어 한쪽 팔과 다리로만 바닥을 짚은 포즈를 취하거나 두 팔을 벌리는 포즈를 취하는 등 귀여움을 자랑해 랜선이모들의 미소를 불렀다.

한편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