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장모치와와 산체, 특징 보니 '사냥-방어 본능' 갖춰...주인은 누구?

입력 2015-01-31 20:46:02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모치와와 산체'

장모치와와 산체와의 첫 만남에서 손호준이 뽀뽀를 퍼부었다.

지난 30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에서 손호준이 장모치와와 종류인 산체에게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산체는 돌아온 유해진을 버선발로 맞으며 애교를 부리기도 했다.

손호준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오늘 누구랑 잘 거냐?"라는 질문에 머뭇거림도 없이 "산체"라고 답했다. 또 유해진에게 "산체에게 핸드폰 하나 사주고 연락처 물어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산체의 실제 주인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장모치와와 종인 산체는 '삼시세끼' 여성 스태프의 강아지로 밝혀졌다.

한편 장모치와와는 치와와의 한 종류로 평범한 치와와와 달리 털이 긴 게 특징이다.

치와와의 특성과 같이 소형 애완견이지만 대형견과 같이 사냥과 방어의 본능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산체는 너무 어리기 때문에 바깥의 찬바람을 쐴 수 없어서 촬영 기간 동안 주로 방에서 지내고 있다.

▲(사진=삼시세끼 페이스북/방송캡처)
▲(사진=삼시세끼 페이스북/방송캡처)

장모치와와 산체 소식에 "장모치와와 산체, 귀염" "장모치와와 산체, 안아보고싶네" "장모치와와 산체, 남다른 존재감이네" "장모치와와 산체, 완전 어려" "장모치와와 산체, 스태프 강아지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