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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오랜만에 공개한 근황..으리으리 자택에서 작품 감상

입력 2021-01-05 0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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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인스타
빅뱅 탑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빅뱅 탑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5일 새벽 빅뱅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탑이 으리으리한 자택에서 전시된 미술 작품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탑은 앞서 방송을 통해 "수입 95% 이상을 모두 작품 사는 데 쓴다. 앤디 워홀부터 김환기 화백까지 다양한 작품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말할 정도의 예술 애호가.

한편, 탑이 속한 빅뱅은 '꽃 길' 'MADE' 'E' 등을 발매했으며 탑은 '아웃 오브 컨트롤' '빅뱅 메이드' '타짜-신의 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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