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수미가 아들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5일 가수 개코의 아내 김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아들 태우가 벌써 11살이 되었는데요 이녀석이 6살때 그린 호랑이 그림으로 이 모자를 만들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저희는 꾸준히 태우가 그린 그림으로 모자, 티셔츠, 달력 스티커를 만들어서 저희끼리 입고 또 가족이 다 같이 사용을 했었어요"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미는 아들의 그림이 그려진 모자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타일리시한 자태의 김수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수미는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