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자가격리 해제 1일을 남겨둔 근황을 전했다.
6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 #할많하않 대신 웃음소리는 괜찮지? 아하하하하하하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 ㅍㅎㅎㅎㅎ hahaha. Kkk"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파자마를 입고 침실에서 손가락 하나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이는 자가격리 해제 하루를 남겨둔 상황에 대한 기쁨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도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내일 라디오 진행하시나요", "잘 버티셨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영철은 지난달 23일 코로나19 감염자와 같은 방송에 출연해 밀접 접촉자로 판정됐다. 이에 2주간 자가 격리에 돌입했으며 오는 7일 자가격리 해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