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지가 원로배우 故 송재호를 추모했다.
6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선생님 이제야 죄송합니다. 편히 잠드소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故 송재호(향년 83세)의 부고문이 담겨 있다. 지난해 11월 10일 숙환으로 하늘의 별이 된 故 송재호를 이윤지 역시 추모하고 있는 모습. 이에 네티즌들도 이윤지와 함께 다시 한번 고인을 향한 추모와 애도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으며, 이윤지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