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원미가 금손 실력을 뽐냈다.
메이저리거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에 와이너리 도네이션 하고 받은 와인 베럴로 무얼할까 생각하다 유니크한 하이테이블로 변신시켰어용. 유리도 길이 재보니 아마존에 딱 맞는거 있어서 그거 사다가 턱 얹었더니..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하이테이블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세 자녀들과 함께 으리으리한 자택에서 와인통을 이용해 테이블을 만들고 있는 모습.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