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일상을 전했다.
6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오늘 너무 추워요. 이번주 평창은 영하 24도래요. 전 여기서 자랐는데 왜 추위를 많이 타는 걸까요. 추워지니 역시나 목 칼칼하고 목 잠김 바로 시작되네요. 그럴 땐 주저없이 프로폴리스 캔디 2알 #감기조심하세요오오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혜영은 라임 컬러의 패딩을 입고 차를 타고 이동 중이다. 황혜영은 입에 넣은 캔디를 보여주고 있다. 그런 가운데 황혜영의 탱탱한 피부가 돋보인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으며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본색'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