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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집콕 육아 일상 "두달 전 사라진 달팽이 발견..생수에 넣으니 살아남"

입력 2021-01-06 15: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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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인스타
신정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정환이 집콕 육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6일 그룹 컨츄리 꼬꼬 출신 가수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우다가 두 달전에 사라졌음. 작년 달력 바꾸려고 드는 순간 종이 사이에 달라붙은 채 마른 상태로 발견! 생수에 1시간 넣어놨는데 살아남..그래서 너의 이름은 '터미네이터 달팽이' 내 평생 달팽이 요리는 없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정환이 직접 키우고 있는 달팽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4년 결혼한 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신정환장'으로 활동 중이다.

또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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