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현숙이 리즈 미모 자랑에 나섰다.
6일 배우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언젠가#파리#코로나없던시절"이라는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선글라스를 쓰고 파리 거리에서 인증샷을 촬영하고 있다. 김현숙은 잡티없이 아름다운 피부를 과시하며 날렵한 브이라인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현숙은 KBS2 ‘개그콘서트’에서 ‘출산드라’로 이름을 알린 후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에서 노처녀 캐릭터이자 주연인 이영애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또 지난해 개봉한 영화 ‘두번할까요’로 관객들을 만났으며, 지난 5월에는 MBC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 2014년 동갑내기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최근 결혼 6년 만에 이혼 조정 중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