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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한아름 부부, 첫만남 후 벌써 700일 "시간 참 빠르다"

입력 2021-01-06 08: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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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인스타그램
최준용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준용, 한아름 부부가 700일을 자축했다.

5일 배우 최준용의 아내 한아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가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까지.. 벌써 700일이 되었다네요~ 시간 참 빠르다.. 행운의 7자라 기념해봅니다. '700일 추카해 여봉봉' #만난지 #700일 #행복하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용, 한아름 부부가 만난 지 700일이 되었다는 표시가 담겨 있다. 최준용 역시 해당 게시물에 "축하해"라고 댓글을 달았으며, 이 같은 부부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달달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최준용은 아내 한아름 씨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9년 결혼했다.

한아름 씨는 과거 대장 절제술을 받은 사실을 방송을 통해 고백해 응원 받았던 바 있으며, 최준용은 최근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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