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선신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김선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머리를 묶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선신은 사진과 함께 "코로나로 카페도 못가고, 모임도 못하고 회사엔 사람도 없고 ㅠ 혼자 쓸쓸히 사진찍어서 아련함 폭발. 사람이 고프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선신은 블루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김선신은 가녀린 목선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선신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스포츠플러스 '2020 베이스볼 투나잇'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