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미연이 생후 200일 아들을 안고 바람을 전했다.
7일 방송인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타이틀을줘서 고마워 정유섬♥ 생후200일 정장군 아들아 건강하고 바르게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연은 생후 200일된 아들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셀카를 촬영하면서 아들의 러블리한 뒤통수를 공개한 김미연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미연은 2002년 MBC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중견 개그우먼이다. 무용과 출신의 ‘18인치 허리’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