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휘재가 집에서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법을 공유했다.
6일 방송인 이휘재는 아내 문정원의 유튜브 채널에 깜짝 등장해 특별한 홈트레이닝 방법을 공유했다.
영상 속 이휘재는 "제가 격리를 했다. 위기가 기회라는 생각으로 격리 운동을 해봤다"라며 "다들 아시겠지만 타바타가 있다. 타바타 동작을 하면서 괜찮을 동작만 모아 35분의 타바타를 해볼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이휘재는 "동작이 어렵지 않다. 층간 소음 걱정하시는 분들은 매트를 하나 깔면 좋을 것 같고, 땀이 나니까 수건과 물을 준비하시면 좋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이휘재는 첫 번째 동작으로 '무릎 찍고 다리 뻗기'를 소개했다. 이휘재는 "운동량을 높이고 싶으신 분들은 뛰면서 하시고, 하실 때 아랫배에 힘을 주시면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쿼트, 마운틴클라이머, 버피, 복근운동 슈퍼맨 자세 등을 하며 효과적인 운동법을 제시했다.
한 세트를 마친 이휘재는 "한 번 하고 나면 죽을 것 같다. 그런데 정말 농담처럼 15분만 타이머로 재 보셔라. 쉰 다음에 다시 한번 해보셔라 신세계가 펼쳐질 것이다"라며 구독자들에게 운동을 권유했다.
끝으로 이휘재는 "운동 열심히 하시길 바라며 문정원의 정원 많이 사랑해 주셔라"라고 전하며 사랑꾼의 정석을 보여줬다.
그러면서 "저한테 오는 것은 없다"라고 강조해 구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휘재는 "여러분 할 수 있다. 제가 또 좋은 것 있으면 찾아오겠다"라고 약속하며 영상을 마쳤다.
한편 이휘재는 문정원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이휘재는 KBS2 '연중 라이브', MBN '로또싱어'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