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가 유노윤호, 은혁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가수 동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기요 시키면 유노형이 와주나 ?"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동해, 유노윤호, 은혁은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케미를 뽐냈다. 세 사람은 눈부신 비주얼을 통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만화를 찢고 나온 듯 완벽한 비주얼 케미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동해와 은혁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지난해 11월 데뷔 15주년 기념 '우리에게 (The Melody)'를 발매했다. 유노윤호는 오는 18일 새 미니앨범 'NOIR'(누아르)로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