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별이 일상을 전했다.
7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날씨 무슨 일이에요?? 정말.. #꽁꽁 싸매고 다니세요 #감기 조심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살짝 정리된 눈길을 걷다 그림자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언니도 조심하세요", "감기도 미끄러운 길도 조심해요", "내일을 더 춥대요.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등 따스한 댓글들을 남겼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