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티 홈즈가 요리사 남친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41)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홈즈는 이날 8세 연하의 셰프 남자친구 에밀리오 비톨로 주니어와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티 홈즈는 남자친구의 팔짱을 낀 채 핸드폰을 손에 들고 이동 중인 모습. 케이티 홈즈는 현재 연인에게 푹 빠져있는 상태로, 거의 매일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 사이언톨로지를 이유로 7년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