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븐♥' 이다해, 귀여운 반려견과 달달 일상..수수해도 자체발광 미모

입력 2021-01-09 13:33:51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다해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오후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레이튼 의 #또다른 #이름 #스토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다해가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다해의 반려견은 그런 이다해의 뒤를 졸졸 따라다닌다. 이다해가 멈추자 강아지도 멈추고 이다해가 다시 걷기 시작하면 따라 걷는다. 뒤돌아 달리자 똑같이 따라하고 있다. 귀여운 강아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다해의 수수한 미모 역시 눈길을 모은다.

한편 가수 세븐과 공개 교제 중인 이다해는 드라마 '마이걸', '추노', '아이리스2', '호텔킹', '착한마녀전' 등에 출연,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