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머라이어 캐리, 10세 딸 데리고 명품 구매 인증..편의점처럼 쇼핑을

입력 2021-01-11 06:30:2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어린 딸과 함께 명품 매장에서 쇼핑을 해 화제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컵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10세 딸과 함께 미국 콜로라도주 아스펜에 있는 명품 매장을 방문해 쇼핑을 즐겼다. 연하의 남친 및 가족과 함게 겨울 시즌 스키장을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명품 핸드백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 마지막에는 핸드백이 담긴 거대한 쇼핑백을 들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