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싱가포르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엔 반찬 만들고 쌈장 만들고 냉장고 정리에!! 에구 허리야. ㅋㅋ 누가 맛있다고 해서 ㅋㅋㅋ 좀 많이 만들었나 ㅋㅋ ㅋ 하루가 다 감. 뭉찬하는 날. 뭉찬 시간이다 얏호1!! #싱가폴아주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아들 유학길 지원을 위해 머물고 있는 싱가포르에서 반찬을 만들고 있는 모습. 여느 주부와 다른 야무진 솜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아들 안리환 군의 학업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무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