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천수가 예쁜 딸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0일 전 축구선수 겸 방송인 이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들 기쁜 소식이 있어요. 내일 1월 11일 우리 쌍둥이에 첫돌입니다. 요즈음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집에서 첫 돌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내일 우리 쌍둥이의 돌잡이를 집에서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진행해볼까 합니다. 많은 분들 들어오셔서 우리 쌍둥이의 첫 돌을 축하해 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천수가 첫째 딸 주은 양과 다정하게 자택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와 딸의 붕어빵 비주얼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이천수는 지난 2013년 3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딸 주은 양을 두고 있다. 지난 1월 남녀 쌍둥이 자녀를 얻었다.

